London Heritage Collection 시리즈 중 런던

사설토토

London Heritage Collection 시리즈 중 런던 템즈 강변명소를 디테일하게 표현했어요 양옆쪽에 빨간 유니폼을 입은 근위병이 서있는 모습으로런던 여행의 추억이 새로울거에요~ 미사용 보

런던 헤리티지 시리즈 중 런던 번화가인 피카딜리 Piccadilly 모습이 표현된 새들러 티팟이에요 사용감 없이 보관된거라 금장손실 없고 상태좋아요 새것처럼 상태 깨끗해요 용량 600 ml 높이

안녕하세요! 런던소풍입니다:) 오늘은 영국 빈티지와 락스타일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꼭 방분해야할 캠든 마켓입니다! 노던 라인(Northern line)에 있는 캠든 타운(Camden Town) 역에서 내

초스피드로 여러작품 설명해줌 ㄷ ㄷ 영듣 고딩때 100점 맞아서 다행이다 덕분에 더 재밌게 관람했다 고마워요~~~ 자연사 박물관을 또 갔다.. 아니 런던에서 자연사박물관 안 가면 걍 런던

광주맛집 파트 오브 런던 좋았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이번에 제가 주택을 개조해서 만든, 그렇지만 그 감성은 고스란히 남아있는 카페를 다녀왔는데요. 저는 이런 주택이 낯설지않은 세

한여름에 런던베이글 도산점 두시간 넘게 웨이팅하고 다시는 안가! 했었는데 이번에 잠실에 생겼다고 해서 가는김에 들려봤다 도산점보다 대기등록 줄이 짧아서 5분만에 등록했다. 취식이 1

출처-pinterest 조말론 런던 우드세이지& 씨솔트 핸드크림 내돈내산 SNL코리아 이다희편에서 한 장면에서 조X론 핸드크림이라면서 나온다. 향수브랜드라고만 알고 있었던 조말론 제품중에

시댁이 제주도인지라 이번 추석에 제주도에 다녀왔다 3박4일 중에 2박은 시댁에서 자고 마지막 1박2일은 남편이랑 둘만의 시간을 보내기로! 얼마전에 친구가 런던베이글뮤지엄 잠실점에

묵직한, 고급스러운 향을 찾던 중 플로리스 런던의 오드&캐시미어 룸스프레이를 구매하게 되었어요. 영국 향수라고 하면 가장 유명한 ‘조말론 런던’ 이 떠오르는데요 저도 조말론의 향을

W13 결혼식 답례품 | 디퓨저 | 소피스런던 끝날 듯 끝나지 않는 결혼준비 지쳤나요? 네니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결혼식이라는게 축복받을 일이긴 하지만 황금같은 주말에 본인들

한창 핫했던 지금도 핫한 런던베이글뮤지엄 얼마나 맛있길래 사람들이 이리도 줄서서 먹는걸까 궁금했던 곳이었는데 오랜만에 가족들과 함께 먹어보자고 해서 들렀다. 오픈시간 오전 8시-오

안녕하세요, 라미네이트 고민 중이신가요? 못생긴 앞니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 분들 집중! 런던의오후치과를 사랑해 주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한 이벤트 확인해 보세요! 10월엔 예쁜 치아 어텀

이 친구는 제가 순돌이라고 부르는 동네 길냥이입니다. 주인이 있는것 같은데 밥을 엄청 먹어요. 오면 밥 먹고 피곤한지 몇시간씩 자고 갑니다. 이 친구는 옆집냥 조지 George 요즘 부쩍

QMUL 퀸메리 런던대학교, 대학부설 파운데이션 안녕하세요? 전세계 1위 유학기관 전세계 IELTS 공식주관사 IDP 에듀케이션 입니다. 영국 런던은 많은 문화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곳이기

요즘 날씨가 참 좋죠. 어제는 광교호수공원 인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 런던자연사박물관 기후변화체험전 ‘ 에 동료분들과 산책도 할겸 다녀왔습니다. ‘ 우리에 망가진 지구 ‘

안녕하세요. 작년 런던베이글이 입점하자마자 주목을 받던 곳입니다. 여전히 대기 손님이 많은 런던베이글의 정통 맛을 찾아볼까요? 런던 베이글 뮤지엄 도산점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16

런던샷 라운지펍 영업시간 평일 19:00-04:00 주말 18:00-04:00 민락회센터 삼거리에서 바닷가 맞은편에 위치 광안리에서 밥을 먹고 지나가던 중 보게 된 런던샷! 뭔가 재밌을 거 같아서 급

영종도 구읍뱃터에 런던버거가 오픈했어요 ㅎㅎ 지나는 길에 우연히 봤는데 너무 맛있서 보여서 점심식사로 먹고 왔습니다. 영종도 구읍뱃터 런던버거 오픈 런던버거 정문. 키오스크에서

오늘의 일상 열일곱번째 “퇴사 후 여행 2 – 스코틀랜드, 잉글랜드” 드디어 스코틀랜드의 아버딘을 마지막으로 스코틀랜드 여행은 끝이나고 잉글랜드 런던으로 넘어가는 날이다 먼저 뵙고싶

내가 묵었던 호텔 건물 2023.9.19.화 런던은 궁과 성당, 사원 등의 전통적인 건물도 많이 남아있고 호텔 등 큰 건물들도 오래 전에 지어진 건물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어 고풍스럽다. 오스

Concert House London Philharmonic Orchestra (20231005) 슈만도 클라라도 울고 갔을 J.Brahms의 곡들 그야말로 모든 게 완벽했던 연주! 너무도 세련된 소리들이 조화를 이루었다! 이(耳)

<오늘부터 며칠은 지난 추석에 다녀온 런던 여행 후기를 올릴 예정입니다> 프리미어인 홀본 입구에서 본 건너편 프리미어인 홀본 Holborn 4박, 패딩턴 Paddington 3박 이용 후기입니다. 홀

공항에서 지하철 타고 킹스크로스 도착! 킹스크로스 글자만 봐도 설레던 이때,, 저 시계탑 쪽은 세인트판크라스인데 더 하우스 오브 토비 런던을 가려면 저 시계탑을 등지고 가야 함 아무

여행을 사랑하는 저로서, 항상 자유여행의 매력에 빠져들게 됩니다. 그 이유는 바로 그 자유로움과 다양성 때문입니다. 오늘은 제가 경험한 런던 자유여행에 관한 이야기를 공유하려고 합니

호텔 근처 3분 거리 Seoul food 옆에 있는 The Fryer’s Delight 1958년에 시작한 오래된 집이라고 한다. 런던 기사식당 맛집이라고 구글에 나옴. 우리는 take away로 시켜서 cod and chips와

런던에서 온 평양 여자 오혜선 지음, 더미라클 출판 꼭 읽어 보리라 마음먹었던 책을 3주 전에 받아 들게 되었고, 그간 바쁘다는 이유로 못 읽고 있다가 단 3일 만에 완독했다. 이 책은 다

평일이여서 웨이팅 없을 줄 알았는데 세시간~ 두번은 안 올거 같아서 쪽파 베이글 인기 많긴 하더라 다 쓸어가는거 보니 기본이랑 블루베리가 젤 맛잇어

했는데… 그 생각을 못 하고..다음 날도 가봤는데 그 날도 없었음….당연히 있을 줄 ㅜ ㅠ 호텔로 돌아가는 길에 와사비를 7년..?8년..? 만에 감 ㅋㅋㅋㅋ 여전히 런던 물가 치곤 저렴하군아

남았다. 숙소에서만 있기도 뭐하고, 서울도 오랜만에 왔고 해서 매일 이것저것 뭐라도 하면서 시간을 보냈는데 마지막 날에 롯데월드 몰에 들리게 되었다. 새로 오픈한 #런던베이글뮤지엄

작년 영국여행 출국 전날 꿀잠자고, 비행 15시간 내내 고생한 기억에 토끼눈으로 밤을 새우고 있다. (물론 그러다 잠들어서 공항에서 이어쓰고 있다.) 잠도 깰 겸 런던에서 두달살기 카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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